2025년 경영 목표

“ 조직 코어화에 따른 biz extend ”

여기에는 복합적인 것들이 포함됩니다. (사업 영역에서, 제품에서, 조직 발전에서, 개인의 역량에서 등) 즉 우리는 의도적으로 습관을 만들고 유지해야 합니다. 성과 중심의 사고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다발적 시도와 거기에서 오는 실패들을 빠르게 수용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작은 성과들을 빠르게 만들어내고 이를 반복하여, 3년 이내에 200명이 동시 이용 가능한 러스틱타운 5개를 구축하여 서비스합니다.

시장의 요구에 민첩하게 대응하며, 혁신적인 로컬 시장을 개척하고 기존 로컬 시장을 혁신적으로 재구성합니다.


Vision

“ 지역의 한계를 뚫고, 더 넓은 세상을 ”

팜앤디가 그리는 미래상은 지역. 즉 로컬을 사람들에게 또 다른 삶의 선택지가 될 수 있도록, 로컬에서 사는 게 자연스러운 세상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팜앤디를 통해 기존 지역은 새로운 로컬, 뉴로컬로 바뀌고 팜앤디를 통한 뉴로컬들이 모여 또 다른 하나의 세상이 되는 것을 기대합니다.

뉴로컬이라는 것은 도시와 똑같아지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뉴로컬은 도시와 도시가 아닌 지역의 경계가 희미해지면서도, 로컬 그 자체는 더욱 뚜렷해지는 형태입니다. 로컬은 정주 여건의 풍족함, 매력적인 경제활동 기회, 사회참여, 문화 여가 서비스, 사회 인프라의 소외 요소들이 구축되어 가는 것을 뜻합니다.

여기서 뉴로컬이 구축되어 갈 때, 도시와는 다른 정주 여건의 풍족함, 매력적인 경제 활동 기회, 사회 참여 행태, 여가 서비스, 사회 인프라를 만들어갑니다. 도시와는 전혀 다르게 소외 요소를 충족하는 것이 뉴로컬입니다.

그리고 팜앤디는 뉴로컬을 만들어가는 종합 건설사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종합 설계사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팜앤디가 만들어가는 뉴로컬들은 그 자체로 브랜드가 됩니다.

우리는 이미 로컬을 바꾸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해왔던 모든 크고 작은 일들은, 우리가 있던 곳을 매일 조금씩 이전과는 다르게 바꾸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팜앤디는 우리가 있는 곳을 넘어서, 로컬 그 자체를 새롭게 재편성하고 통합해 나가며, 더 넓은 세상으로, 이전에 없던 세상으로 향해 나아갑니다.


Mission

“ 사람과 로컬을 연결한다. ”

팜앤디는 사람과 로컬을 연결하는 회사입니다.

사람과 로컬을 연결해 나감으로써 지역의 한계를 뚫고,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고자 합니다.

여기서 ‘사람’이란, 삶의 형태와 주거지 등으로 정의 내려지지 않은 Anyone, 그 누구나를 뜻합니다. 여기서 ‘로컬’이란, 지리적 기준으로 정의되지 않습니다. 지역적 한계가 명확한 곳은 모두 로컬입니다.

사람과 로컬을 연결해 나가는 것은 결국,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로컬의 속성을 연결해나간다는 뜻입니다. 여기에는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기도 하고, 로컬과 로컬이 연결되기도 하고, 로컬과 기술이 연결되기도 합니다. 정말 해야 하는 것들이, 할 수 있는 것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팜앤디는 이러한 연결을, 서비스제품을 만들고 운영함으로써. 철저한 비즈니스로써 접근합니다. 연결하는 방식이나 것들은, 비즈니스와 문제, 고객, 솔루션에 따라 많이 다르겠지요. 확실한 것은, 우리는 지역 소멸을 막고자 비즈니스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지역을 회복시키고자 비즈니스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과 로컬을 연결하는 비즈니스들을 치열하게 만들어 나갈 때, 여러 가지 Social Impact는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됩니다. 그리고 비즈니스 위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가지고 우리는 계속해서 사람과 로컬을 연결하는 범위를 확장해 나갈 수 있습니다.


Value

“ 개척자의 용기 ”

  1. 조직적으로도, 사업적으로도 남들이 쉽게 가보지 못한 길을 개척하고 있음을 인지합니다. 우리가 걷고 있는 길이 곧 지도가 됩니다.
  2. 항상 멀리 내다보고, 동시에 바로 발 앞에 무엇이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3. 우리는 개개인 모두가 개척자입니다.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어, 우리는 개척자의 용기를 가질 수 있습니다.
  4. 용기는 정확히 앞에 무엇이 있는지 모를 때 와 정확히 알고 있을 때도 필요합니다.